제발 양심이 있다면 조금이라도 반성을하고있다면 조금이라도 미안하다면 입장바꿔서 내가 기분나쁠 행동을 안해줬음좋겠다. 가만히있고 증오할수밖에 없는나도 짜증나니까. 어떻게 그런짓을하고 도 끝까지 만족이없는건지. 그냥 생각이없는건지 무시를하는건지. 입안놀리고 가만이있으니 만만한건지. 나도 참는데엔 한계가있으니까 제발 힘들게 만들지말고 지난일로 얼굴붉히는일 안생기게 조심좀해줬음좋겠다. 아 미친 제발 좀 닥쳐 달라구!!!!!!
제발 양심이 있다면 조금이라도 반성을하고있다면 조금이라도 미안하다면 입장바꿔서 내가 기분나쁠 행동을 안해줬음좋겠다. 가만히있고 증오할수밖에 없는나도 짜증나니까. 어떻게 그런짓을하고 도 끝까지 만족이없는건지. 그냥 생각이없는건지 무시를하는건지. 입안놀리고 가만이있으니 만만한건지. 나도 참는데엔 한계가있으니까 제발 힘들게 만들지말고 지난일로 얼굴붉히는일 안생기게 조심좀해줬음좋겠다. 아 미친 제발 좀 닥쳐 달라구!!!!!!
이번 포스트를 다쓰면 앞으로 딱 D-105일 남았다. 한국가기전에 버텨야되는 3달..잘 넘길수있을지, 그 많은 시간을 소중하게 보낼수있을지, 인간관곈 잘 화회 할수있을진 모르겠지만 노력은 할거다. 가뜩이나 지금 미국에있는것 도 너무나 최악이지만 이 비참한사황에서 계속 일만 터진다… 보면볼수록 우리학교 도 정떨어진다..미대 치고선 좋지만 대체 뭐가 그리 좋은지 도저히 이해가안간다. ㅠㅠ 곧 설날이고 인제 슬슬 새해복도 받고 싶은데 왜 이 많은 일들은 처리를해도 계속 생길까..가끔은 내가 정말로 죄진사람인가 도 싶다.
맞아..걱정한다고 도움될건 없어..하지만 두려운 미래가 다가오는데 어떻게 걱정을 안할수가있어? 시간은 천천히 가는것처럼 느껴지지만 왠지 한국가면 2달반이 금방 흐를것같은 생각이 든다. 원래 기분 좋을때 시간이 더 느리게 가야되는데…>< 아님..아예 멈춰주던가…는 애바구 ㅠ 이번여름엔 스트레스 받은것만큼 많은 추억도 생기겠지? 한국이 너무 그립고..내 자매같은 베프 도 너무 보고싶고…그대랑 연애도 제대로 해보고싶다. 즐기든 못즐기든 내가 하고싶은데로 안된다해도 결국엔 학교로 돌아가야된다는 함정이 제일 안쓰러운 사실이다. 휴… 학교가선 잘할수있을까? 열심히 할수있을까? 열정은 나에게 다시 돌아올수있을까? 만약 남자친구가생기면 우린 장거릴 성공할수있을까? 수업도 많이 들어야되는데 너무 걱정된다…
내 머릿속은 늘 걱정 투성이다..ㅠ
오늘 삼촌이 다시 서울로 가셔서 부모님도 같이 공항으로 가셨다. 오늘 하루 딱히 한건 없었지만 그냥 지낼만했었다. 오랜만에 프라이버시도 생기고 그냥 혼자 있다는 자쳬가 좋았던것같아…하지만 이 그여유는 몇시간도안되는 짧은 현실이였다는 함정이지. 오자마자 엄마가 뻔한 잔소리를 또 하셨다. 왜 내가 일어나면 내사촌처럼 이불 이쁘게 안해놓으냐구. 내사촌은 어른들에게 항상 말이쁘게 한다고..난 왜 항상 배려없이 삐딱하냐고…심지어 지금 이다이어리를 쓰면서도 잔소리를 하시고있다. 중학교때부턴 부모님 한테 말 편하게 했었는데 최근에 뜬큼없이 난 왜 내사촌처럼 존댓말을 안쓰냐고 따지셨다. 내가 그렇게 큰잘못을한건가? 대학교이학년까지만해도 항상 참아왔었고 잘해드렸다. 그래봤자 돌아오는건 하나도 없고 오히려 소소한거 하나하나 다 가혹하셨다.
학점을 잘 받고 말을 잘들어도 부모님은 계속 공격하시고 내가 조금 못해도 공격하신다. 결국엔 좋든 나쁘든 다 비관적으로 보신다. 난 현제 이상황해서 뭘해야 이최악인 시츄에이션을 벗어날수있는지 모르겠다. 이런말까지 하긴 싫지만 누가봐도 난 불쌍한 존제라고 생각할거야..다른건 모르겠구 이번학기 휴학한게 내삶에서 가장 큰실수인것 같아.
오랜만에 또 이런 글을 쓰게 되네..
이번에 바야흐로 뭔든게 제대로 끝나버렸다. 참 억울하고 아쉽지만 깨다른사실도 있다. 졸업도 아직 못 했고 심지어 알바까지 안하는 난 힘이 전혀 없는 사람이다. 자식이 아무리 힘들고 지쳐도 그걸 끝까지 이해못해주시는 부모님도 이새상에 계시고 있단다. 솔직히 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는데…그래봤자 돌아오는건 커녕 오히려 더 많은 힘든 감정만 돌아왔다고 느껴진다.. 에휴 인생이 그런거지 어쩌겠어 ㅋㅋ…
난 내가 되게 이성적인줄 알았는데 여자란게 걍 여린 존제라 어쩔수없나봐. 난 그대가 좋고…딱히 잘아는사이도 아닌데 왜 내감정은 이럴까? 솔직히 한국가고 싶은 이유중에 하나 도 그분이랑 새로운 인연을 나누고싶다는거지…ㅋㅋ 그대는 그걸 알고있을까? 아님 내가 걍 한심한 곰이 되버린건가? ㅠㅠ 나도 이제 밀당 어장 그런거 하기 싫고 제대로 사랑해보고싶다… 에휴 모르겠다..ㅋㅋㅋ
원래 바라는건 항상 없었지만 이젠 걍 다 필요없고 그냥 3달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 인턴 도 그전에 꼭 구할수있도록 노력할거고..무엇보다 내 20대를 후회없이 즐기고싶다….